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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 LG기 주부배구대회서 마사지봉사 인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무료건강검진 펼쳐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경호스포츠과 학생들이 7일 구미전자공고에서 열린 제22회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대회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구미대 경호스포츠과 학생 10여 명은 행사장 부스에서 스포츠마사지와 테이핑 요법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어깨 안마를 비롯 근육통, 결림 등을 호소하는 주부와 어르신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참가 선수들은 테이핑 요법에 대한 요구가 이어졌다.

김소영(경호스포츠과 1년 ․ 20) 양은 “땀이 흐르고 손가락이 아파도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봉사의 참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며 활짝 웃었다.

  

한편 매년 참여하고 있는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원장 이택근)에서는 무료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인기를 모았다.

구미대 간호과 학생들도 동참해 혈당, 혈압 무료검진 및 건강상담 봉사를 펼쳤으며, 재활치료 및 치매예방에 대한 안내 책자와 부채와 일회용 밴드, 물티슈 등 다양한 기념품도 함께 나눠줬다.

이택근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장은 “중장년층의 적절한 운동은 건강의 기초이자 필수적 요건”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기 주부배구대회는 구미지역 27개 읍․면․동 주민의 화합과 여성의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199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2년째를 맞으며 지역의 대표적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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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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