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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생활실천, 우리의 행복한 미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제19회 환경의 날 기념 행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제19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5일 구미코에서 주낙영 행정부지사, 이시하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유관기관 및 환경단체, 기업체, 지역주민 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녹색생활실천, 우리의 행복한 미래입니다.”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가졌다.

환경의 날은 1972년 UN 제27차 총회에서‘인간환경 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제정하면서 비롯됐다.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금년도에는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분위기 등을 감안, 매년 실외에서 환경인 및 도민들의 다양한 참여로 진행되던 축제분위기 행사를 지양하고 환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알차고 내실 있는 기념식 위주의 실내행사로 진행됐다.

제19회 환경의 날은 도민이 행복한 환경복지 그린경북 구현과 미래 행복의 초석이 될 녹색생활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녹색생활실천, 당신의 행복한 미래입니다.”를 주제를 선정했으며, 우리나라 산업을 이끌어가는 역사의 현장이며 전국 최초 탄소제로도시를 선언한 지속가능발전도시 구미에서 개최돼 그 의미 또한 강조됐다.

이날 기념행사는 지난 3월, KBS에서 개최된 ‘2014 합창으로 여는 세상 하모니’ 프로그램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은 에코그린합창단의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애도곡과 환경노래 합창을 시작으로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28명), 환영사, 기념사 및 축사, 녹색생활실천 단막극 순으로 진행됐다.

식후행사에는 경희대 교수이며 각종 공영방송을 통해 건강전문강사로 알려진 김혜남 한의사가 “환경과 건강을 위한 6가지 비법” 특강이 이어졌으며, 2층 로비에서는 아름다운 경북의 자연을 담은 녹색 생태 환경사진전도 열려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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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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