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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시드팜-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 CRM 협약 체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농업회사법인 ㈜네오시드팜(대표이사 우동하)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가 지난 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5회 대구 꽃 박람회’ 행사장에서 CRM(공익연계마케팅;Cause-Related Marketing)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오시드팜은 ‘스티커씨앗 코누코’ 등 판매상품에 사랑의열매 로고를 부착하고, 매월 판매수익의 1%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키로 했다.

‘스티커씨앗 코누코’는 적환무·방울토마토 등 채소류와 루꼴라·스위트바질 등 허브류 종자를 스티커화한 상품으로, 간단한 파종으로도 식물을 키울 수 있어 가정원예용, 학습교재용으로 애용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서울국제 발명전시회 은상 수상 및 발명진흥회의 우선구매추천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우동하 ㈜네오시드팜 대표이사는 “이번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CRM 협약을 통해 우리 상품을 홍보하고, 더불어 그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수 있어 기쁘다.”면서, “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CRM은 기업 및 단체가 제조·생산·판매하는 상품의 공익이미지를 높이고, 특정상품의 판매율에 비례한 금액 혹은 전체 매출액 중 일정비율을 매월 기부하는 나눔캠페인으로, 소비자도 물품구매로 지역 나눔문화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함께 기여하는 착한 나눔캠페인이다. CRM으로 모여진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긴급생계비 및 의료비·한부모·조손가정 교복지원비, 명절위문금 등으로 지원된다. 참여 및 문의는 모금사업팀(전화 053-980-7802)로 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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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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