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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치테크 청년창업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가운영 중인 구미시창업보육센터입주기업 엔에이치테크(대표 임은섭)는 5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1회 국방기술을 활용한 청년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해 6월 9일 일반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엔에이치테크는 2012년 12월 구미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산업용 히터’를 연구개발 중인 창업기업이지만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같은 기술과 저력으로 국방기술인 미세유로형 열교환장치 기술과 엔에이치테크에서 보유한 스테인리스 후막 히터 기술을 접목해 ‘이중나선구조의 미세유로와 필름 히터를 이용한 고효율 컴팩트 순간식 스팀발생기’라는 안전성과 효율 및 성능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참가해 우수상과 상금(일천만원)을 수상했다.
 
엔에이치테크는 이번 청년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기 위해 중소기업청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1인 창조기업 과제’를 진행 중이며, 구미시 창업보육센터로부터 특허출원, 시제품제작 지원과 창업보육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기업부설연구소와 연구전담부서도 설립 중에 있다.
 
임은섭 대표는 “구미시 창업보육센터의 장점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임대료 뿐만 아니라 창업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기업지원 정보제공과 기업인 마인드를 가진 매니저들의 빠른 업무대응이 장점이다”며 구미시 창업보육센터에 고마움을 표했다.
 
박세범 과학경제과장은 “엔에이치테크처럼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하는 기업들이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경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기초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인 만큼 단발성 창업지원을 지양하고 다양한 기업지원사업과 연계하는종합적지원을 통해 더 많은 창업 성공신화를 만들어 낼 것“ 이라 전했다.
 
한편, 구미시창업보육센터는 구미시국가산업단지 제1단지에 보육실 40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렴한 임대료로 창업특화공간을 제공하고 기술․경영․회계․마케팅 등맞춤형 기업지원을 하고 있다. 지역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유망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3년 미만의 중소기업이나 예비창업자가 입주할 수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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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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