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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 김난진 학생, 한-이스라엘 창조경제 에세이 콘테스트 수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김난진 학생(왼쪽에서 두번째)

김천과학대학교
(총장 이은직) 김난진 학생(간호학과4)한국-이스라엘 창조경제 에세이 콘테스트에서 3인의 공동 수상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66주년 이스라엘 독립기념일을 맞아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이 후원한 이번 콘테스트는 젊은이들이 창조경제를 이해하고 창조적인 도전정신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 최태훈 사무총장, TG삼보 이홍선 회장 등 심사위원은 지난 35일부터 410일까지 공모기간 동안 접수된 에세이 중 본선에 오른 76편의 원고를 심사해 3편의 공동 수상작을 선정했다.
 
김난진 학생은 한국의 로시가돌(rosh gadol)을 기대하며!’라는 제목으로 이스라엘 창조경제를 응용한 보건의료산업 분야의 창조적 혁신 방안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들은 이달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히브리대학, 텔아비브 시의 이노베이션센터 등 이스라엘을 직접 여행하며 현지의 창조경제와 창업시설을 답사하게 된다.
김난진 학생은 전공이 간호학이다 보니까 창조경제와 의료산업의 융합에 관심이 간다, “이스라엘 현지를 둘러보고 미래 의료산업 분야에서 창조경제의 새로운 주역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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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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