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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의 정상화 본격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김천시, 직접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발본색원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사회 곳곳에 뿌리박힌 잘못된 제도와 관행들을 정상화하는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9일부터 20일까지를 정상화 과제 발굴 중점기간으로 지정․운영한다.

비정상의 정상화는 과거로부터 지속돼 온 잘못된 관행과 비리, 부정부패를 바로 잡기 위해 추진하는 개혁 작업으로써 사회 곳곳에 만연한 비정상의 관행을 정상화해 국민행복시대를 연다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김천시 전 직원은 1인 1과제 발굴을 목표로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합리, 시민정서와 상식에 어긋난 관행사항, 불합리한 행정내부 기준·관행사항, 불필요한 일 버리기로 행정생산성 향상을 위한 개선사항을 발굴하게 된다. 또 발굴된 비정상화의 정상화 과제는 이후 실과소 의견을 거쳐 정상화 과제로 선정하여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정상화 작업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추진한다는 점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아 사안의 크고 작음이나 많고 적음을 떠나 하나의 과제라도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발본색원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철훈 기획예산담당관은 “차후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창구를 마련, 시민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해 나갈 계획이며, 비정상의 정상화를 통해 공정한 게임의 룰과 사회적 자본을 형성해 기본이 바로 선 국가,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의 기반에 김천시가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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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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