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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참외의 향기가 서울에 물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이완영 의원 주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로 칠곡참외 서울나들이
ⓒ 경북문화신문

경북 칠곡ㆍ성주ㆍ고령 출신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이 칠곡군과 공동으로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신선한 칠곡 참외의 맛을 알리는 제 10회 칠곡참외 품평회 &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칠곡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칠곡의 향기, 서울에 퍼지를 타이틀로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이완영 국회의원과 백선기 칠곡군수가 직접 일일 판매원으로 나서 칠곡벌꿀 참외의 명성을 서울에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토마토, 오이, 버섯, 곡류, 벌꿀, 장류 등 칠곡농 특산물의 우수성도 알릴 예정이다. 또 기존참외보다 당도가 2브릭스 더 높은 칠곡참외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함께 포장, 신선도, 형, 색, 당도 등의 분야별로 나눠 품평하고 시상하는 참외품평회도 열린다.

이완영 의원은 “칠곡참외의 서울시민 고정고객 확보를 위해 사전홍보를 통해 택배신청을 받았고, 전화주문이 쇄도했다고 한다.”면서 “ 직거래장터답게 시중가보다 20~80% 저렴하게 판매하개 때문에 많은 서울시민들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 이 기회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우수한 칠곡 상품들이 서울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농가와 소비자간 직거래 확대와 칠곡농특산물의 지속적인 판매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도시민의 나눔공간 힐링카페 및 야생화전시, 투호놀이와 꼬리떡 만들기 등 민속놀이 체험, 오카리나, 하모니카, 민요 공연 등 농민들이 직접 준비한 부대행사, 임산부에게 엽산이 풍부한 칠곡참외 무료제공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또 칠곡군 다문화가정의 자원봉사로 외국인에게 행사 안내 및 칠곡군 홍보 통역 서비스도 마련되며, 칠곡군 참외 발전연구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진 참외 150상자(5kg)를 복지시설에 기부하기로 해 농민들의 진정한 농심을 통한 나눔문화, 기부문화 확산의 의미도 더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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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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