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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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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회장 김인배)가 11일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평면 낙성리 감자밭에서 감자 캐기 일손지원을 했다.
감자밭 600여평을 대상으로 감자캐기 작업을 한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 회원들은 작업 후에는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의 일환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자를 즉석에서 구입했다.
김인배 회장은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서 적기영농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17일(선산 완전리) 2차 농촌일손돕기 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