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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동 소식> 형곡2동 여름꽃 심기, 도량동 재활용 비누 제작, 지산동 환경 미화원 오찬▪시설 원예 작목반 월례회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형곡2동

 

형곡2동(동장 백승해)이 11일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이 관내 가로화분 및 가로화단에 여름 꽃을 심었다.

이날 메리골드 등 식재 작업을 통해 동 주민센터 앞 사거리를 비롯해 형곡로 구간에 설치된 가로화분에 2천본을 심은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동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도심 속 싱그러운 꽃향기를 선사했다.

백승해 동장은 “ 구미시 역점시책인 꽃밭속의 구미 가꾸기와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함으로써 살기좋은 형곡2동, 찾고 싶은 형곡2동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량동

 

▶도량동

도량동(동장 이대창)이 11일 동 주민센터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이 폐식용유를 활용한 재활용 비누를 제작했다.

이 날 사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재활용 비누 생산을 통해 저소득층에 무료로 배부하거나, 주민들에게 저가 판매해 그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대창 동장은 “재활용 비누 제작을 통해 주변에 많은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생산적인 사업이 되길 바란다”면서 “ 아울러 주민들의 친환경 생활습관 형성 및 녹색생활에 대한 참여분위기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지산동

 

 

▶지산동

지산동(동장 이성수)이 10일 동시설원예 작목반 회의실에서 구미시설 원예작목반 (반장 조격래) 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구미시설 원예작목반(반장 조격래)은 재배기술력 향상 및 당면한 영농 문제점 해결을 위해 매월 10일 정기월례회를 개최해 지속적인 연구와 토론을 통해 재배기술의 상향평준화를 추구하는 농업인 단체다. 수박이 주 생산품목이며 6월 초부터 본격적인 출하 중에 있다. 올해 수박은 작황은 좋지만 소비가 줄어 가격이 지난 해보다 20~30%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6월말부터 시작될 무더위로 가격은 다소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성수 동장은 “6월~8월 유행하는 작은소 참진드기 매개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 옷을 입고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일상복과 작업복을 구분해 작업 후에는 옷을 털고 세탁 및 샤워를 하는 등 예방조치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산동

지산동(동장 이성수)이 11일 관내식당에서 클린지산을 위해 애쓰는 동 환경미화원 및 재활용수거 환경미화원등 10명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성수 동장은 “깨끗한 지산동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환경미화원과 동을 순회하며 재활용품 수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미화원 여러분 덕분에 지산동이 깨끗한 동네로 자리잡게 되었다“며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쓰레기 없는 클린 지산동 조성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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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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