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송요선)가 12일 구내 식당에서 “잔반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평소 120kg의 잔반 발생량이 30kg로 줄어드는 등의 효과를 얻으면서 잔반줄이기 갬페인은 학생 및 교직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최지광 총학생회 회장은 “음식물 쓰레기가 줄어 처리비용을 줄이고, 학생들이 먹을 만큼만 음식을 담아 재료 비용도 줄이는 계기가 됐다”면서 “특히 환경까지 생각하는 폴리텍인이 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는 환경보전과 급식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잔반줄이기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