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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읍면동 소식>공단1동, 산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 지산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공단1동

 

공단1동(동장정석광)이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지역공동체 일자리,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로화분 및 화단 등에 여름꽃을 심었다.

이날 메리골드 ․페튜니아 등 여름꽃 8천여본을 관내 주요 가로변 130여개의 가로화분과 화단에 심음으로써 주민과 방문객이 화려한 여름꽃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됐다.

정석광 동장은 “ 공단도시 거리가 여름꽃을 식재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하게 환경으로 탈바꿈했다”면서 “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공단1동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산동면

 

 

 

▶산동면

 

산동면 새마을남녀 지도자협의회(회장 박준재, 최명자)가 11일 비산동 ▪임오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와함께 산동면 동곡리에 소재하고 있는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60여명이 참여자들은 이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면사무소에 집결해 현지로 이동 후 2천여평의 밭에 심어있는 양파를 수확했다.

방성봉 면장은 “ 새마을남녀 지도자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각종 자매결연 사업을 통해 상호교류와 협력을 지속 증진시켜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동면 새마을협의회는 비산▪․임오동 새마을협의회와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화합행사 개최 등 상호 교류협력을 통해 끈끈한 자매결연의 정을 나눠오고 있다.

  ▶지산동

-

 

▶지산동

지산동(동장 이성수)이 12일 지산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변과 소공원 등 가로변에 피튜니아, 마리골드, 일일초 등 2천본을 심었다.

이성수 동장은 “구미로 들어오는 관문이며 교통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지산동 가로변에 화사한 여름꽃을 심어 지산동이 아름답게 변모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산동 만들기에 다함께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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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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