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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년, 6대 구미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18-23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임춘구)가 6대 마지막인 제 187회 임시회를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개회한다.

 

18일 오전 10시에는 개회식 후 제1차 본회를 개의해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등을 처리한다. 이어 19 일부터 4일 동안 각 상임 위원회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구미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안건을 심사고, 23일 제2차 본회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2010년 7월 1일 개원한 제6대 의회는 4년 동안 총35회 386일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조례안 184건 등 총 480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임춘구 의장은 󰡒6대 의회가 본연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내주신 시민여러분과 동료의원, 집행부 공무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성될 제7대 의회가 더 성숙한 선진 의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제7대 구미시의회는 오는 7월 1일 전반기 의장단 선출에 이어 개원식을 열고, 3일까지 원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한편 제6대 들어 유형별로 처리된 주요안건은 조례안 184건, 예산안 12건, 결산안 4건, 동의(승인) 43건, 결의안 11건, 의견청취 18건, 청원 9건, 현장방문 20건, 기타 179건 등 총 480건이다.

또 주요결의 및 건의안으로는 ▶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반대 결의안 (2010.9.1. 제155회 임시회) 구미복합역사 조기정상화 촉구 결의안(2012.3.20. 제168회 임시회)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재발방지 및 안전관리에 대한 총체적 대안 마련 등이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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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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