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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네트워크 활용, 사회적 돌봄 실현 모델로 부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6일
어린이 도서관 모두 “책이랑 떠나는 코리안 컬쳐 여행”
ⓒ 경북문화신문

구미의 다양한 문화가 모이는 어린이도서관 모두(관장 도근희)가 구미대의 열린마음 봉사동아리와 함께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13일 오후 3시 어린이도서관 모두에서 책놀이 프로그램 “책이랑 떠나는 코리안 컬쳐여행”를 진행했다.

책을 읽고 이해한 것을 다양한 놀이에 적용해 창의력을 높이는 방과 후 독서활동인

“책이랑 떠나는 코리안 컬처 여행(이하 코리안컬쳐 여행)”에서는 <청개구리 큰눈이의 단오>를 읽고 창포비누 만들기, <파란부채 빨간부채>를 읽고 전통 문양 부채 만들기 등, 책 속의 전통문화를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익히는 등 건강한 독서습관을 길러주면서 참가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들로부터도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전통문화가 오래되고 낡은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라면서, 재미있는 역사의 한 장면을 배우고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구미대 열린마음 봉사동아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코리안 컬쳐 여행은 지역의 좋은 인적자원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방과 후 어린이들의 돌봄을 사회적으로 실현하는 좋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따라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 참여로 큰 예산을 들이지 않고 연중 지속적으로 어린이들의 방과 후 돌봄을 지역네트워크를 통해 해소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책이랑 떠나는 코리안 컬쳐 여행”은 구미 다양한 문화가 모이는 어린이도서관 모두에서 5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격주 금요일 3시부터 진행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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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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