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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하는 봉죽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7일
광평동·봉죽사 향목회 경로잔치 개최
ⓒ 경북문화신문
광평동(동장 이관응)과 봉죽사(주지 법종스님)17일 오전 1130분, 광평동사무소 지하에서 어르신을 위한 조촐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관응 광평동장을 비롯해 김익수, 김정곤 시의원, 윤석현 대한노인회 광평동 분회장, 각 통장, 조현호 노인후원회장, 각 노인회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봉죽사에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번 경로잔치는 격년제로 실시되는 행사로 올해는 세월호 참사와 지방선거로 연기되었다가 선거 후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어르신을 접대하는 차원에서 실시하게 됐다.
 
세월호 침몰에 따른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초청된 뮤지컬 가수의 서정적인 노래와 민요가수의 흥겨운 공연으로 이어졌다. 또 각 노인회에서 출전한 노가수들의 노래자랑이 더해져 어느 해보다 즐거운 시간이 됐다.
특히, 올해는 직접 각 노인회별로 좋은 글귀가 담긴 족자를 증정하고, 참석한 모든 어르신들에게 우산을 기념품으로 전달하는 등 훈훈한 경로잔치가 됐다.
 
  
 
이관응 광평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격년제로 지역민을 위해 행사를 베풀어 준 봉죽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즐거운 하루를 기원했다.
 
법종스님은 생활 속에 종교를 실천하고 종교인으로서 경로사상 확산에 앞장서겠다앞으로도 훈훈한 경로잔치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를 마련한 봉죽사 향목회는 신도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독거노인 삼계탕 대접, 설명절 소외된 이웃을 위한 떡국 대접 등 지역사회 내 아름다운 선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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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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