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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경북과학전람회 시상 및 입상작품 전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9일
17일부터 20일까지 경북과학교육원에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17일 경상북도과학교육원에서 학생, 지도교사 및 학부모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 시상식과 작품 전시 개관식을 개최했다.
 
경상북도과학전람회는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생활 주변의 현상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전시하는 대회로 올해는 부문별로 물리 57, 화학 36, 동물 9, 식물 19, 지구과학 8, 농림수산 22, 산업 및 에너지 10, 환경 20편으로 총 181편이 출품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유빈이한빈(재산초)학생의양옥집 처마 물 끊기 홈에 대한 탐구를 비롯해 36편이 특상을 수상하고, 우수상 54, 장려상 72편이 선정됐다.
 
지도논문 연구대회에서는 김인경 교사(연일형산초) 비롯한 105명의 지도교사가 지도논문상을 수상했으며, 금장초등학교옥계동부중학교경산과학고등학교는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된 21개 작품에 대해서는 150만원의 작품 제작비를 지원하며, 819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될 제60회 전국과학전람회에 경북 대표로 출품하게 된다.
 
한편, 도교육청에서는 17일부터 20일까지 경상북도과학교육원 특별전시장에서 올해 입상한 작품 162개를 전시하고 있다.
 
이영우 교육감은우리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열정과 탐구하고 발표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믿음직스럽고,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미래가 밝은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전국과학전람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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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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