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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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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동장 김종율)은 18일 삼성연합의원에서 어르신 50명을 모시고 치매 조기 예방과 조기검진 캠페인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에 앞장서고 있다.
인동동 노인후원회 회원인 윤정해 원장은 조기검진을 통해 치매를 예방해 삶의 질을 높이자는 취지로 18일과 25일, 7월 2일, 9일 4차례에 걸쳐 200여명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의 정의와 심각성 예방법 강의, 치매 간이 진단검사뿐만 아니라 기억력 장애 검진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김종율 인동동장은 지식 나눔을 통한 지역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삼성연합의원의 후원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항상 동 행정에 관심을 가져주는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인동 발전에 뜻 깊은 의미가 있다”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한편, 삼성연합의원 윤정해 원장은 인동동 노인후원회 회원으로 매년 어르신 수박 전달 뿐만 아니라 지역 의료봉사를 통해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기업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행을 몸소 실천하는 등 지역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