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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 개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0일
도내 최초, 녹색건축 최우수(그린1등급) 인증! 명판 제막
ⓒ 경북문화신문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녹색생활 체험 공간으로 건립된 구미시 탄소제로 교육관 개관행사가 기관단체장 및 시․도의원, 환경단체 관계자, 각급 학교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열렸다.

개관식은 현악4중주 식전행사와 함께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녹색건축 최우수등급 인증 명판 제막식, 기상사진전 관람, 시설물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2010년 4월 20일 국내 최초로 탄소제로 도시 선언을 하고, 탄소제로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의 대표적인 결과물 중 하나인 탄소제로 교육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천389㎡ 규모이다. 원형 건물인 이곳에는 기후변화 현상과 원인을 알아보는 기후변화관, 생활 속 탄소제로 실천방법 및 체험을 위한 탄소제로관, 재활용 및 자원 순환과정을 체험하기 위한 제로실천관 등의 상설 체험관 등이 들어서 있다.

특히,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위해 설계 초기부터 재활용 및 친환경 자재사용, 태양광․태양열․지열․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이용 설비 설치 등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로 설계됐다. 설계부터 친환경 건물로 신중을 다한 결과 경북도내 공공건물로는 최초로 녹색 건축 최우수(그린1등급) 인증을 받았다.

 

남유진 시장은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에 능동적인 대응의 결과물인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이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탄소제로에 대한 실천적 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대표적인 기후변화 체험교육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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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테이프컷팅에 남성들로만~~~슬픕니다~~ㅜㅜ
06/20 13:2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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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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