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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봉권역 호두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0일
지역위 최종선정 발표, 총사업비 100억 규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김천시, 충청북도 영동군, 전라북도 무주군 3도가 힘을 모아 추진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인 삼도봉권역 호두 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삼도봉권역 호두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역위)에서 주최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선정인증서 수여식이 열린 18일 이원종 지역위원장은 인증서 수여식과 함께 김천시의 선도사업 우수사례를 소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

지역위에서는 현 정부의 지역발전의 핵심정책인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을 통해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56개 생활권을 구성, 주민 생활에 기반한 상향식 정책들을 펼쳐 나가고 있다.

삼도봉권역 호두 특화산업단지 조성은 총 사업비 100억원으로 국비 최대 80%까지 지원되며 올해 하반기부터 사업에 착수한다. 3개 시군이 지역적 특성과 역량을 살려 연방제 형태로 사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김천시는 호두 품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호두 연구소 건립, 무주군은 관광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청정 임산물 생산체험단지 조성, 영동군은 유통기반 시설을 활용한 임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김천, 무주, 영동은 1989년부터 매년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는 백두대간 삼도봉권역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연계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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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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