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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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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여성친화 도시 시민 모니터단 발대식을 가졌다.
모니터단은 시정 전반에 대한 주민참여로 건전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행정의 신뢰성 제고와 열린 시정구현을 위해 시에서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책 및 제도, 시민불편사항 등을 제보하고 시와 시민간의 가교 역할을 하게된다.
시민모니터는 구미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분야별 등을 고려해 지난 6월 11일 54명을 선정했으며, 활동기간은 2년으로 2016년 6월 19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한편 위촉식 이후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정일선 강사가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실시해 모니터단의 이해를 도왔고 상호 인사 및 운영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