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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분노조절 집단상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2일
구미 보호관찰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호 관찰소(소장 조종기)가 구미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공동으로 학교 폭력 보호관찰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5월 24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5주(10회기) 동안 분노조절 집단상담 프로그램(I My Me Mine, 나는 나에게서 나를 찾아)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 순간의 흥분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폭력을 행사한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적절한 분노표현과 분노조절 훈련을 통해 또 다시 유사한 상황에서 충동적으로 폭력을 행사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분노 신호 이해하기, 나의 분노 패턴 파악, 분노의 ABC기법 이해, 행동하기 전 생각, 갈등과 스트레스 원인 파악하기 등을 통해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 현명하게 분노를 표출하는 방법을 습득했다.

교육에 참석한 김모군(17세)은 “처음에는 내가 왜 이런 교육을 받아야 하는 지 몰랐으나, 몇 번 교육에 참가하면서 화가 났을 때 어떤 방법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지를 알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종기 소장은 “최근 학교폭력이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분노조절 프로그램이 폭력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 향후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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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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