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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에 배냇 저고리 선물, (주) 삼성전자 구미 사업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3일
구미시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18일 다문화가족 자녀의 인생의 첫 번째 옷인 배냇 저고리와 장난감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특히 (주)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전우헌) 임직원들이 한땀 한땀 바느질로 완성한 배냇저고리 40벌을 임신, 출산을 앞둔 결혼 이주여성들에게 전달하고, 건강한 아기의 출산을 기원해 의미를 더해 주었다,

 

장흔성 센터장은 “임신, 출산기에 접어든 결혼이주여성들이 대부분 동남아 국가 출신인 경우가 많고 한국 내에서의 출산과 산후조리 등 모든 것이 서툴러 출산용품구입에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배냇저고리 전달을 위해 참석한 (주)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서정현 대리는 “배냇저고리는 한 아이의 인생에 첫 번째 옷인 만큼 서툰 바느질 솜씨지만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면서, “ 바느질 솜씨는 서툴렀지만 이 배냇저고리가 다문화가족 아기와 그 엄마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미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이날 임신, 출산기 결혼이주여성들 외에도 유아기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들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출산과 자녀양육의 경험을 후배들과 나누고 동시에 참석한 결혼이주여성들과 아기들에게 장난감을 전달하기 위한 차원이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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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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