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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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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
도량동(동장 이대창)이 23일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최병곤) 주관으로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자연보호 운동을 펼쳤다.
신자연보호 운동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공원, 등산로 등을 선정해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밝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이날 회원들은 동민들이 애용하는 소롯골 공원 및 등산로를 위주로 비닐 봉지 등 묵은 쓰레기를 수거해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환경을 정비했다. 또 자연보호에 대한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대창 동장은 “ 회원 모두가 생활 속의 자연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동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도량동
도량동(동장 이대창)이 23일 희망거리(농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0명이 조성한 채마밭(200㎡)에서 50여 박스(20kg)의 감자를 수확했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관내 경로당 19개소, 금오종합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5개소 등 저소득층에 전달되며, 앞으로도 희망거리(농장) 조성 사업을 통해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송정동
송정동(송정동장 김영준)이 21일 도의원, 시의원, 기관 및 자생단체장, 회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영덕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견학은 6. 4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지역․집단 간 갈등을 사전에 차단․ 해소하고 지역 주민 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해 송정동 행정협의회가 주관했다.
경상북도 수목원을 둘러본 후 통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 자연보호협의회 등 송정동 기관단체 회원들은 ‘들어오면서, 살면서, 떠나면서’ 3번 생각한다는 영덕의 삼사 해상공원에서 동 행정협의회가 마련한 음식을 제공받기도 했다.
김영준 동 행정협의회장은 “ 선거이후 하나 되는 동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 지역 화합분위기 조성에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