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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동지역 뉴스>도량동 자연보호 협의회, 송정동 행정 협의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도량동

 

도량동(동장 이대창)이 23일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최병곤) 주관으로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자연보호 운동을 펼쳤다.

 

신자연보호 운동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공원, 등산로 등을 선정해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밝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이날 회원들은 동민들이 애용하는 소롯골 공원 및 등산로를 위주로 비닐 봉지 등 묵은 쓰레기를 수거해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환경을 정비했다. 또 자연보호에 대한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대창 동장은 “ 회원 모두가 생활 속의 자연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동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도량동

도량동(동장 이대창)이 23일 희망거리(농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0명이 조성한 채마밭(200㎡)에서 50여 박스(20kg)의 감자를 수확했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관내 경로당 19개소, 금오종합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5개소 등 저소득층에 전달되며, 앞으로도 희망거리(농장) 조성 사업을 통해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송정동

송정동(송정동장 김영준)이 21일 도의원, 시의원, 기관 및 자생단체장, 회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영덕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견학은 6. 4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지역․집단 간 갈등을 사전에 차단․ 해소하고 지역 주민 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해 송정동 행정협의회가 주관했다.

경상북도 수목원을 둘러본 후 통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 자연보호협의회 등 송정동 기관단체 회원들은 ‘들어오면서, 살면서, 떠나면서’ 3번 생각한다는 영덕의 삼사 해상공원에서 동 행정협의회가 마련한 음식을 제공받기도 했다.

김영준 동 행정협의회장은 “ 선거이후 하나 되는 동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 지역 화합분위기 조성에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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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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