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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웃들 발대식▪협약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4일
구미시 사회 복지 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3일 오후 4시 올림픽기념관 소극장에서 좋은 이웃들봉사대원과 후원 협약기관·단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영길) 주관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를 위한 좋은 이웃들 발대식 및 협약식을 가졌다.

좋은 이웃들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시민을 상시 발굴하고 복지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봉사대원들은 지역주민, 검침원, 우체국 집배원 등 리주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거나 근무하고 있는 순수 자원봉사자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좋은 이웃들 봉사대원 150여명을 대표해 선산읍 문하숙(상수도 검침원), 구미우체국 최상규(집배실장)씨가 위촉장을 받았다.

 

한편 좋은 이웃들 위촉식에 이어 구미시와 구미시사회 복지협의회, 구미교육 지원청(교육장 황태주), 구미 우체국(우체국장 김종묵), 구미시 지역사회 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윤영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 금오종합 사회복지관(관장 김용선) 등 7개 기관·단체가 함께 좋은 이웃들이 발굴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서비스 등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협약식을 갖는 등 43만 시민의 행복을 지켜나가기 위해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윤영길 사회복지 협의회장은 “ 옆에서 함께 웃고 지내는 이웃이 갑자기 인상이 달라지지는 않았는지 한번만 관심을 갖고 다가간다면, 우리의 이웃은 항상 우리 곁에서 함께 웃어 줄 것”이라며 소외계층을 위한 생활 속 작은 관심을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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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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