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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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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선산읍 뒷골 체육공원>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선산읍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지난 2011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를 계기로 2012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완료한데 이어 201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2012년 12월 착공했다.
▶주요 사업내용
뒷골 체육시설 및 공원조성, 동부리 어린이공원 조성, 완전리 소공원조성, 낙남루 주변 경관정비, 읍사무소 주차장 확장 등이다.
4년 동안 총사업비 100억을 투입한다. 2014년 6월 현재 공정율 70%로 선산읍 소재지의 거점기능 강화를 위한 기반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뒷골 체육시설 및 공원조성사업
축구장, 농구장, 잔디광장, 이벤트마당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인근의 선산청소년 수련관(특화시설)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시설물 이용률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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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리 어린이 공원 |
▷ 동부리 어린이공원, 완전리 소공원
분수대, 파고라, 운동시설 등을 설치해 지역주민의 여가문화 공간을 제공한다.
▷낙남루 주변 경관정비
지역문화 유적을 정비함으로써 역사문화공간을 재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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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리 소공원 |
▷읍사무소 주차장 확장사업
좁은 주차공간으로 인한 잦은 민원을 해결함으로써 대민서비스 기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구미시는 이번 사업추진을 통해 열악했던 읍 소재지의 기초생활 인프라의 종합적인 정비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꾀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발전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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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남루 주변 경관 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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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사무소 주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