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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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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는 매월 첫째쭈 토요일에 야외공연장 및 1층 열린 공간에서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생활 충족과 체험활동을 통한 역할증대를 위해 토요문화행사를 개최한다.
7월 5일 열리는 행사에는 수강생들의 통기타 발표회와 팬시우드체험, 풍선아트체험,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재료비만 부담하면 구미시민 누구나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54)476-640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11년 개관한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는 지하2층 지상3층 건물로 지하 1층에는 수영장과 헬스장, 에어로빅실 2층에는 도서실 컴퓨터실, 전시실, 2층에는 시청각실 취미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13일에는 근로자건강센터를 개소해 강동지역 근로자 시민가족들의 문화생활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 올해로 개관3주년을 문화센터는 토요방과 후 수영 및 스포츠 교실, 어린이 발표회 및 위안행사, 명사초청특강 등 차별화된 운영으로 지역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