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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법률적 고민을 해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6일
농협구미시지부, 법률·소비자문제 교육 및 상담 실시
ⓒ 경북문화신문
농협구미시지부(지부장 김정탁)는 26일 농협 구미교육원에서 농업인이 일상생활에서 부딪힐 수 있는 법률,소비자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관내 농업인 200여명을대상으로‘농협 이동상담실’을 개최했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및 소비자 피해구제등 법률서비스 사각지대인 농촌현장으로 이동해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불편을 최소화하고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농협 이동상담실은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법문화교육센터윤병엽 과장과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의 천지홍 조정관, 두 전문가로부터 강의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돼 피해구조접수를원하는 농업인은 현장에서 직접 개별상담의 기회가 제공돼 보다알찬 내용의 현장교육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또 ‘농식품 인증및 품질관리제도’를 주제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윤봉식 주무관의특강도 실시해 참석자로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농협은 이동상담실을 98년부터 실시해 점차적으로 확대 시행해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1천84개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10만9천318명여명의농업인교육과 9천868여명의 농업인 개별상담을 실시했다. 올해도운영횟수를 대폭확대 전국적으로 160회 이상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탁 지부장은“농업인들은 방송매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났으나, 실제 전문가와 마주하며 자신에 맞는 상담과 피해에 대한 법률적 대처방안을 구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고 교육취지를 설명하며 “앞으로 점차적으로 확대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054-481-0953(농협중앙회 구미시농정지원단)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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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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