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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신문발전법 제정 탄력 받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6일
한지협 경북협의회 재추진키로 합의, 6월 정기회서 다양한 발전방안도 논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지역신문발전법(이하 경북지발법)이 재추진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 이 법의 제정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회장 최성고)는 지난 624일 오전 영천시민신문사 회의실에서 6월 정기회의를 갖고 일부 찬반 논란이 있었던 경북지발법을 적극 재추진키로 하고 이미 제정된 경남지발법 등을 참고로 법 제정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북지발법은 경북도내 지역신문에 대해 경북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으로 경남에서는 이미 앞서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참석자들은 경북지발법이 주간신문의 가치를 높이고 신문의 질적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이를 위해 회원사간 유기적인 협력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해 앞으로의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여명의 경북협의회 회원사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6월 정기회의에는 이밖에도 이사 선임, 한지협 위상 강화, 한지협문화콘텐츠 사업 추진, 한지협 단합과 위상 강화를 위한 공문을 통한 연합기사 보도 강제 등이 안건으로 상정돼 참석자들의 토론이 펼쳐졌다.

이날 정기회에 앞서 최성고 회장은 지난 6·4지방선거로 인해 회원사 여러분이 바쁜 일정을 보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각종 선거 관련 보도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지만 경북도협의회에는 이 같은 문제가 없어 다행이라면서 이번 정기회의를 계기로 모든 회원사에 경영의 안정과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 이날 정기총회에는 한혜련 경북도의회 부의장, 권영길 경상북도 공보관, 최명대 경북도교육청 공보관 등이 참석해 협의회 발전을 기원하고 소속 기관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지협 경북협의회 이상우 연합기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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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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