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교통안전공단 신사옥 개청, 김천시대 연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6일
지역사회와 상생협업을 통한 첨단교통메카 건설 노력
ⓒ 경북문화신문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정일영)이 지난 25일 경북김천혁신도시에서 개청식을 개최하며 정식으로 김천시대를 열었다.
 
이날 개청식에는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을 비롯하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및 관계자,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앞서 오전 8시에는 김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교통안전공단 직원들을 환영하는 의미로 김천시청 혁신도시건설지원단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화분을 전달, 김천시와 이전기관과의 친화력을 높였다.

신사옥은 2011년 12월에 착공해 2013년 12월준공했으며 규모는지상12층, 지하1층에 부지 15,150㎡, 건축 연면적 18,843㎡이며 총사업비 422억원이 소요됐으며 이전 인원은 332명이 될 것으로알려졌다.

정일영 이사장은 “충북과 전북, 그리고 경남의 접경지역에 위치한 영남의 관문이자 경제․문화 중심도시인 김천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공단은 앞으로 경북지역의 공단 교통안전 인프라를 한데 묶어 김천혁신도시를 ‘첨단 교통안전 혁신도시로 육성’ 교통사고 사망자수 50% 감소를 위한 ‘오천만 안심 프로젝트’추진의 전진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981년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도로․철도․항공 등 교통관련 모든 분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국내 유일의 종합 교통안전 전문기관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