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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민․관 합동 산악구조경진대회 열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7일
27일부터 29일까지, 해평냉산 산악레포츠 공원일원에서
ⓒ 경북문화신문

()대한산악구조협회(회장 강석호)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배정호)주관으로 627일부터 29일까지 구미보(개회식)와 해평 냉산 산악레포츠 공원일원에서 ‘2014 관 합동산악구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산악연맹과 경상북도, 구미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엔 강석호 대한산악구조협회장,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해 산림청 관계자와 배정호 산림항공본부장 외 산림항공구조대원, 주낙영 경북행정부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이인정 대한산악연맹 회장 등 내외 귀빈 외에 대한산악구조협회 전국 17개 시·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 등 총 5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민관이 공동으로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구조를 펼치고, 사고현장에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 각종 산악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 및 산악구조대원들의 구조기술 숙지와 교류를 목적으로 진행한다.

세부 행사일정은 27일 사전 점검 후 28일 오전 10, 구미보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산불진화, 산악구조 시연 후 해평 냉산 산악레포츠공원에서 본격적인 지상구조 및 구급분야 경진대회 순으로 진행된다. 각 상황별로 환자 상태를 가정해 응급처치 및 후송, 구조헬기에 인계하기 까지 과정을 각 부문별로 평가하여 대회 최우수팀 1팀에겐 산림청장 표창을, 우수팀 3팀에겐 구조협회장, 대한산악연맹회장, 산림항공본부장 포상을 각각 수여하고 행사 마지막 날인 29()에는 등산객이 많은 금오산에서 안전산행환경정화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경진대회가 열리는 냉산 산악레포츠 공원은 패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 인공등반벽, 서바이벌장 등 여러 산악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산림문화공간으로 2008~ 201360억원을 들여 해평면 송곡리 산33-1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새마을 전국MTB 챌린저 대회 및 전국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 등 각종 대회장소로 인기만점 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세월호 사고로 인해 국민적, 국가적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에 민·관이 합동으로 산악구조 체계를 구축해가고 있는 선구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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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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