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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 교육부 주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8일
간호ㆍ보건 산업분야 글로컬 보건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 계획
ⓒ 경북문화신문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가 27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학벌이 아닌 능력중심사회를 주도하고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매력적인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특히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경제선진국 도약에 필요한 창조경제 핵심전문 인력을 매년 15만 명씩 양성해 전문대학 취업률 80% 이상, 국가고용률 70% 달성에 이바지하기 위한 현 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이다.

올해부터 5년간 약 1조 5,000억 원의 정부 예산이 투자될 이번 사업에는 전국 137개 전문대학 중 123개 대학이 지원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76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김천과학대학교는 Ⅰ유형(단일 산업분야 특성화) 전문대학으로의 체제개편과 중장기 인력양성계획을 담은 ‘시니어 사회 글로컬 으뜸 보건인재 양성’ 특성화 사업 신청서를 제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업계획에 따라 김천과학대학교의 모체인 58년 전통의 간호학과를 비롯한 작업치료과, 뷰티디자인과 등 보건계열 관련학과 연계를 통해 간호ㆍ보건 산업분야 특성화 대학으로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직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산업으로써 보건의료산업의 핵심 인재양성이 가능해졌다”며 “글로컬 보건 특성화 대학으로의 장기 발전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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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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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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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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