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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 NCS기반 일·학습병행체제 시작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8일
GNB(주)와 학교기업 업무협약 체결
ⓒ 경북문화신문

기계전자분야 모바일 마이스터고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27()GNB()와 학교기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통상적인 학생 채용을 넘어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 한 교육과정 운영의 첫 단추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란 모든 산업을 분야별로 분류하고, 나눠진 분야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을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국가 차원의 표준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현 정부는 학벌 아닌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해 NCS에 기반한 교육과정 개발 및 학교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금오공고와 협약을 맺은 GNB()는 금형 분야에서 ISO9001, ISO14001은 물론 현대기아자동차의 SQ인증까지 획득한 업체로 실력을 인정받은 내실 있는 강소기업이다.

협약을 통해 금오공고는 회사의 현장 설비를 입주시키고 기업체 기술자를 산학협력교사로 초빙해 NCS에 기반한 현장실무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예를 들면 이곳의 학생들은 회사의 기술자로부터 ‘5축 가공기범용 방전기설비를 이용한 교육을 받게 되는데 이는 NCS의 기계분야에 기반한 다.

 

이형규 교장은 우수기업과 학교가 가진 능력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첫 단추를 잘 꿴 만큼 NCS에 기반한 학습모듈 개발에 학교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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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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