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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9일
28-29일 구미
ⓒ 경북문화신문

제5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28일 구미보 개회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구미 냉산 산악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5회째를 맞이하는 경진대회는 산악구조 최강팀을 가리는 국내 유일의 민․관 합동 산악구조 대회로써 매년 산의 날(10월18)을 기념한 산림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됐으나, 올해는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국민 불안감 해소와 휴가철 건전한 산행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앞당겨 실시됐다.

  

대회에서는 대한산악구조협회 소속 17개 시․도 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 구조대 등 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구조기량을 뽐냈다.

개회식에서는 안동 산림항공관리소 소속 대형헬기 2대를 이용한 지상구조와 구조인양작업 시연이 전개됐다. 이어 구미 냉산 산악레포츠공원에서는 실전과 같은 산악사고 발생 상황을 설정, 신고와 접수, 출동, 수색, 구조 및 응급처치, 구조헬기 인계 등 구조활동 전 과정을 평가해 우수 구조대를 선발 시상했다.

29일에는 금오산에서 대회에 참가한 전국의 산악구조대원들이 휴가철 산악사고 예방과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산행, 환경정화,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대회를 산악구조 기술발전 도모와 인명구조 활동에 대한 민․관 협치의 새로운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면서“재난에 대한 자기 책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운동 활성화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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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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