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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국제가족연극제 예매 시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9일
경연·초청공연 25개 팀, 총 41회 공연
ⓒ 경북문화신문

 

국내 공연예술축제 가운데 가장 높은 객석 점유율을 자랑하는 김천국제가족연극제가 개막일을 한달여 앞둔 지난 23일부터 본격적인 예매에 들어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김천 국제가족연극제는 ‘연극, 늘 가까이’를 주제로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김천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경연 16개 팀과 국내외 초청공연 9팀, 총 41회의 공연을 한다.

연극제의 부대행사로 야외공연장에서 매일 밤 8시 30분부터 펼쳐지는 한여름밤의 페스티벌에서는 마술·마임·버블·변검 등의 다양한 퍼포먼스와 인형극·마당극, 콘서트 등의 공연을 매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밖에도 가족희곡낭독대회와 뻔! Fun한 연기콘테스트, 동화구연지도자과정, 동화연극놀이터, 스토리텔링여행 등 휴가철가족여행객을 위한 다채로운 참여프로그램과 실내외부스에서 체험, 관람, 놀이, 식·음료 판매, 깜짝이벤트 등을 유·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다.

예매는 6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 연극제 사무국(김천시 영남대로 1321 백옥빌딩 2층), 7월 23일부터는 김천문화예술회관 내 임시사무국에서 할 수 있다.

 

개·폐막공연은 본 연극제의 2012년, 2010년 대상 팀의 연극으로 이루어지며, 관람료는 무료이나 좌석을 지정하면 3,000원이 추가된다.

 

기타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김천국제가족연극제추진위원회(054-420-8279)로 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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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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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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