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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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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이 6월 30일 관내 선기동(덤바우) 마을회관 앞에서 불법폐기물 투기 예방을 위한 화단을 조성하고, 동 자연보호 협의회(회장 김인택) 회원들과 함께 페튜니아 등 여름 꽃 1천여 포기를 심었다.
동은 올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에 3개소의 화단을 조성하고, 6개소에 이웃사랑 텃밭을 조성해 250여명에게 분양했다. 또 꽃밭 속 구미가꾸기 사업추진과 관련 700㎡에 이르는 화단 조성, 62개 화분에 금잔디, 페튜니아를 비롯한 총 1만1천여 포기의 여름꽃을 식재하는 등 아름답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한주 동장은 “화단을 조성, 마을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마을회관과 체육시설이 제 기능을 회복하고, 쓰레기 불법배출을 근절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