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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30일
김천시 민선6기 시정방침 확정발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민선6기 시정방침(비전)을 ‘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으로 확정했다.

시는 희망찬 미래를 내다보며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부여하고, 시정구호로 ‘시민이 행복한 살맛나는 김천!’을 결정해 7월 1일부터 사용한다고 밝혔다.

시정비전과 시정구호를 선정하기 위해 시는 지난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과 직원들로부터 공모를 받은 결과 비전86건, 구호85건을 접수했다. 이를 토대로 실국 서무과장 회의, 인터넷을 통한 시민 선호도 조사, 정책자문단 회의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이어 시 정책자문단(위원장 이병희)에서 여러 안건에 대한 제안과 함께 시정목표 설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미래경제연구원 이석희 박사의 정책자문을 받은 가운데 박보생 시장의 5대 공약사항을 담은 분야별 정책과제를 ▴경제가 함께하는 희망김천 ▴도심이 살아나는 창조김천 ▴사람이 중심되는 행복김천 ▴역사가 어우러진 문화김천 ▴자연과 공존하는 녹색김천으로 결정했다.

당선작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이원호 규제개혁 팀장이 응모한 시정비전, 우수작은 황금동 한신아파트에 거주하는 조영애 씨의 시정구호가 차지 했다. 이들에게는 8월 정례조회에서 표창과 부상으로 30만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이 지급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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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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