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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구미시 새벽을 연 새마을 대청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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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일 오전 7시부터 선산읍 복개천에서 도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 실버봉사단, 공무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활기찬 새벽을 여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복개천 및 시내 구석구석의 생활폐기물과 불법 광고물 등을 제거한 참가자들은 새 마음 새 뜻으로 민선6기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의 힘찬 출발을 알림과 동시에 44년간 새마을운동의 깃발을 한번도 내려 본 적 없는 역사적인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자부심을 되새겼다.

이와함께 이날 자체적으로 새마을 운동 대청소에 나선 27개 읍면동도 녹색 새마을운동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 실시해 활력 있고 친근한 행복특별시 구미 이미지 제고를 위한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뒀다.

 

한편 또한 이날 선산읍 남여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정모, 송영미)는 대청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국밥을 준비해 훈훈한 미담을 남겼다.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에서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하는곳은 오로지 구미가 유일하다”고 강조하고 “ 근면, 자조, 협동의 상징적 의미를 새마을 대청소를 통해 되새기면서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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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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