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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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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백 상주시장은 7월 1일 상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진 민선 제6대 시장 취임식에서 시민의 눈으로 보고 시민의 귀로 듣고 시민의 입장에서 시책을 추진하는 맞춤형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친서민 현장행정 추진, 일자리가 넘치는 활력있는 상주경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남부내륙 고속철도 상주통과를 위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켜 새로운 고속철도화 시대를 열고, 하이웨이 컨벤션센터, 첨단 IT산업 등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고향의 정취가 살아 숨 쉬는 전통시장을 더욱 활성화해 서민경제에 생기를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또 상주농업의 6차산업화 추진을 위해 농경문화의 역사가 살아있는 삼백의 고장 전통성을 살리고, 농사만 지어도 잘 사는 풍요로운 농촌을 만들겠으며, 농업기술원을 반드시 상주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또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더욱 확대하고, 기후변화에 대응,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신 소득 전략 품목을 발굴해 영농편의와 농업소득을 증대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문화가 융성한 친 서민 생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전국 힐링 관광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도 강조했다. 이를 위해 낙동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관광 인프라를 연계한 힐링 수상레저타운을 조성하고, 글램핑 레스트랑 조성, 국제수상스키대회 유치 등 낙동강 수상레저시대를 열고, 자전거 바이크랜드, 바이크 숙박시설, 자전거 클리닝센터 등 상주만의 스포츠 관광의 특색을 살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 육성, 성주봉 휴양림을 중심으로 한 백두대간 힐링센터 조성과 한방산업단지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복지 상주를 위해 재난 안전 체험관을 건립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 신규 카메라 설치와 장비를 보강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 하겠다고 밝혔다.
또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를 더욱 확대해 서민이 피부로 느끼는 맞춤형 복지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재활운동실 설치, 정신건강 증진센터 건립 등 노인 100세 건강프로젝트 추진도 약속했다. 아울러 100원 희망택시 운영과 노인 종합복지관 및 농촌 노인 공동생활관을 건립하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특히 미래 희망상주를 이끌어 갈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특수 어린이집 건립 및 키즈타운 건립, 장애아동 자활지원센터 확대 등 육아·보육 시스템을 개선하고 교육 재정지원을 높여 시민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안전 교육환경 조성과 장학제도 활성화를 통해 지역 우수인재의 외지 유출을 방지하고, 특성화된 지역 명문고를 육성해 미래 상주를 이끌어갈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