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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구미 방문시기는 언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2일
김관용 지사▪남유진 시장▪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 ▪김익수 의장의 숙제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 구미시 민선 6기와 7대 의회 출범과 함께 구미출신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2년차를 넘기기 이전에 구미방문이 성사될 수 있도록 구미출신 및 구미의 지도자들이 힘을 도모해야 한다는 시민적 여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절절한 지역 여론의 갈증을 지역 지도자들이 해갈하지 못할 경우 강한 역풍의 회오리에 휘말릴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내포하고 있어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김관용 지사

지방 선거 종료와 함께 이러한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구미출신 3선의 김관용 경북도 지사와 역시 3선의 남유진 시장이 초선보다 힘든 3선의 관문을 통과하면서 절대적인 안정세를 바탕으로 강력한 파워를 과시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했는데다 의회 역시 과거의 악습을 극복한 가운데 김익수 의장 체제를 추대 형식으로 도출시키면서 힘을 도모할 수 있는 호조건을 갖추었다는 점이다.

  ▶남유진 시장

이러한 지방정치력에다 3선의 김태환 국회의원과 심학봉 국회의원의 중앙 정치력이 윈윈의 힘으로 작용할 경우 구미시민들의 초미의 관심사인 박근혜 대통령의 구미방문을 성사시킬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점도 그 이유 중의 하나다.

  ▶김익수 의장

이 때문에 시민들은 지도자들이 머리를 맞대 임기 2년차인 ‘올해 안 대통령 구미 방문’을 성사시켜만 시기적으로 구미를 재도약 시킬 수 있는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고, 이러한 시민적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지도자들에게 주어진 막중한 역할이라는 점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

2008년 2월 취임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임기 2년차인 2009년 9월 18일 고향인 포항을 방문했고, 이를 계기로 전반적인 불황 속에서도 포항 경기는 탄탄대로를 걸어갔다.

시민들은 특히 이러한 과제 해결과 구미의 미래 발전을 위해 김관용 지사, 남유진 시장, 김태환▪심학봉 국회의원, 김익수 의회 의장등 5인 지도자 체제가 잔설처럼 곳곳에 남아있는 갈등요인들을 제거하고 화합의 광장으로 걸어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최근 구미지방 정치의 경우 특정 사안에 대한 생색내기식 처신이 지도자간의 갈등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지적이 있는데다 지도자들간의 힘의 우열 논쟁이 밥그릇 싸움으로 비쳐지면서 ‘시민은 안중에도 없다’는 비판을 받은 전례가 없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6.4 지방 선거 과정을 거치면서 특정 지도자간에 쌓인 갈등의 앙금이 시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여론이 광범위하게 형성돼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될 수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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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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