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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경북도를 한중교류 대표道로 인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3일
김관용 지사, 전국 자치단체장 중 유일,국빈만찬 참석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가 시진핑 주석과의 특별한 인연과 새마을운동 및 실크로드 협력사업 등 중국과의 교류협력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3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에 따른 국빈 환영만찬에 전국 자치단체 장으로는 유일하게 초대를 받았다.

김관용 지사는 지난 2009년 시진핑 주석의 경주 방문 시 첫 인연을 맺은 이후, 2012년 11월 시진핑 주석의 공산당 총서기 취임에 따른 축전 등 여러 차례 서신을 교환하면서 상호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또 도는 20년 전부터 시진핑 조부의 고향인 허난성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2008년에는 21C 한중 새마을초등학교를 공동으로 건립하는 등 한중 지방정부간 교류협력에 많은 노력을 해 왔다.

지난 해에는 시진핑(산시성 푸핑현 출생) 주석의 고향인 산시성과 실크로드 협력사업을 통해 자매결연협정을 체결하고 한중 정상이 합의한 한중인문교류도시로 선정되는 등 왕성한 교류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편, 김 지사는 환영만찬에서 시진핑 주석에게 그동안 경북도와 중국 산시성 간의 우호협력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도 지방정부간 교류협력에 많은 관심을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현정부 문화융성 국정기조에 발맞춰 도와 산시성은 한중 인문교류 원년인 올해 한중인문 청년포럼, 신라상징탑 건립, 우수청년 및 청소년 상호 파견,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경주시-시안시간 자매결연 20주년 기념사업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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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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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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