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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육청 2학기부터 수학여행 재개,대규모 관광성 국외 수학여행 강력제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3일
2-3학급 규모 테마형으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사고로 1학기 동안 잠정 중지했던 수학여행을 2학기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평가원의 설문조사 결과 수학여행에서 가장 염려되는 안전 문제는 수학여행 자체보다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안전에 대한 불안이 가장 높았다.

또 특정 관광지를 중심으로 150명 이상의 대규모 수학여행 관행을 답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계약과 행정적 절차 등의 운영 부담이 수학여행의 안전성 확보 및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활성화를 제약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따라 도교육청은 수학여행 운영 관련 문제점을 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한 권역별 공청회 및 토론회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통안전, 시설 및 식품 안전, 안전사고 및 위기 상황 대처 등 수학여행 안전 대책을 더욱 강화하고, 대규모 수학여행의 안전 문제와 교육적 효과를 개선하기 위해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을 원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따라서 수학여행단 규모는 가급적 2-3개 학급 내외로 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과제 해결형 탐구 학습, 학부모와 동행하는 가족 체험학습, 봉사활동과 연계한 운영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에서는 특별한 교육적 목적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대규모 관광성 국외 수학여행을 강력하게 제한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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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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