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시민명예기자단 시티투어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3일 구미시민명예기자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시민명예기자들이 탄소제로교육관, 채미정, 박정희대통령 생가 등 우리지역의 주요시설을 방문해 운영실태 및 성과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시정추진현황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생생한 현장소식을 전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현장교육은 우리지역의 문화유적과 관광지를 답사하는 ‘구미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진행됐으며 동승한 문화관광 해설사의 해설로 더욱 깊이 있는 현장교육이 됐다.

오전에는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녹색생활 체험 공간으로 건립된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견학을 시작으로‘채미정’,‘박정희대통령 생가’와‘민족중흥관’을 방문해 활발한 현장취재를 했다.

 

오후에는 구미과학관을 방문해 3D, 4D 영상을 관람하고 다양한 과학체험을 실시했다. 끝으로 산동참생태숲, 선산향교를 방문해 구미의 명소와 지역의 주요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투어를 마무리했다.

 

시민명예기자단 38명의 대표인 정기도 회장은 “구미의 관광지를 구석구석 둘러보고 나날이 발전하는 구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다. 앞으로도 구미시민명예기자로서 긍지를 갖고 구미시와 구미시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구미시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시민들에게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은 2008년도에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6기째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과 시정의 생생한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취재해 시청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특히 구미의 아름답고 희망찬 모습을 많이 발굴하고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 및 시정홍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