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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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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행복프로그램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 주관으로 4일 오후2시 선산읍사무소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읍면동 순회 다문화 이해교육인‘多행복프로그램’을 개최했다.
‘多행복프로그램’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2년간) 총34회에 걸쳐 구미시 거주 다문화가족, 관변단체, 일반시민 등 2천여명의 참여했으며 강의와 체험을 통해 상호 다문화 이해의 장이 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 평생교육원 여성대학 수강생 교육을 시작으로 읍면 순회 등 총 10회에 걸쳐 다문화가족 간 의사소통, 다문화 수용에 대한 자세 등 다문화이해 교육과 KM 색소폰 빅밴드의 축하공연, 결혼이주여성 모국문화 홍보단의 아시아 전통춤 공연과 향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장흔성 센터장은 “多행복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이해부족으로 인한 가족해체를 미연에 방지하고 지역사회의 다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열린 다문화사회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