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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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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수 구미문화원 사무국장이 4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제41회 경상북도 미술대전 시상식에서 초대작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지사 상장과 상금 일백만원도 주어졌다.
특별상을 수상한 홍인수 사무국장은 아시아 미술대전, 경상북도 미술대전, 환경 미술대전, 신 미술대전, 전통 미술대전 등 미술대전에서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 또 서울, 대구, 구미 등지에서의 개인전을 시작으로 북경 올림픽기획전, 코리아 아트 페스티벌, 일본 인터내셔널 무한 스테이션 2003전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제41회 경상북도 미술대전 수상작품은 4일부터 18일까지 안동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전시하고 있다.
한국미술협 회경상북도지회(지회장 권오수)가 주최·주관하는 경상북도미술대전 초대작가 특별상은 초대작가 중 2명을 심사위원회에서 뽑아 수상하고 있다.
경상북도 미술대전은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대전 중 하나인 경상북도 미술대전은 미술작품의 공모를 통해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도민의 정서를 순화함으로써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로 41회째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