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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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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 청년지도 위원회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 청소년지도 위원회(회장 남인식)가 3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청소년지도위원, 담당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지도위원 협의회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위촉된 청소년지도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의 계도, 학교주변 폭력 예방 활동 등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또 회원들의 증원방법 등 조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하고 순찰을 통해 직접 홍보 및 선도활동을 전개했다.
최한주 동장은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건전한 환경을 조성해 주는 청소년지도위원들의 역할을 재차 강조하고,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탈선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총 11명의 지도위원으로 구성돼 있는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매월 첫째 목요일 청소년 지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선주원남동 새마을 문고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 새마을문고 남통e 새마을 작은도서관 개관행사가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과 각 문고 분회장, 회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e-편한아파트 내에서 열렸다.
새마을 작은도서관은 동 관내에 이미 6개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개관하는 남통e 새마을문고는 안희남 회장을 중심으로 19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작은도서관을 설립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주민들로부터 책을 기증 받고 있다.
남통e 새마을문고는 75평에 열람석과 냉난방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이 편안하게 열람을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안희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문고가 설립되기 까지 많은 도움을 준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 및 동 주민센터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드린다”고 강조하고 “작은도서관이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독서문화활동을 전개하고 방과 후 아동교실 운영, 어르신을 통한 문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산동면
산동면(면장 방성봉) 새마을남녀 지도자협의회(회장 박준재, 최명자)가 4일 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선임된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인준서 전달에 이어 진행된 회의는 2014년도 상반기 사업실적 및 하반기 사업계획을 보고, 산동면 새마을협의회 발전 대책방안 및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방성봉 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