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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읍면동 뉴스> 선주원남동 청년 지도 위원회▪남통e 새마을 작은도서관 개관 , 산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 청년지도 위원회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 청소년지도 위원회(회장 남인식)가 3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청소년지도위원, 담당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지도위원 협의회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위촉된 청소년지도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의 계도, 학교주변 폭력 예방 활동 등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또 회원들의 증원방법 등 조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하고 순찰을 통해 직접 홍보 및 선도활동을 전개했다.

최한주 동장은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건전한 환경을 조성해 주는 청소년지도위원들의 역할을 재차 강조하고,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탈선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총 11명의 지도위원으로 구성돼 있는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매월 첫째 목요일 청소년 지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선주원남동 새마을 문고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 새마을문고 남통e 새마을 작은도서관 개관행사가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과 각 문고 분회장, 회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e-편한아파트 내에서 열렸다.

새마을 작은도서관은 동 관내에 이미 6개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개관하는 남통e 새마을문고는 안희남 회장을 중심으로 19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작은도서관을 설립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주민들로부터 책을 기증 받고 있다.

남통e 새마을문고는 75평에 열람석과 냉난방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이 편안하게 열람을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안희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문고가 설립되기 까지 많은 도움을 준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 및 동 주민센터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드린다”고 강조하고 “작은도서관이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독서문화활동을 전개하고 방과 후 아동교실 운영, 어르신을 통한 문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산동면

산동면(면장 방성봉) 새마을남녀 지도자협의회(회장 박준재, 최명자)가 4일 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선임된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인준서 전달에 이어 진행된 회의는 2014년도 상반기 사업실적 및 하반기 사업계획을 보고, 산동면 새마을협의회 발전 대책방안 및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방성봉 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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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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