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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최고봉 매킨리 6천 194미터에 Yes Gumi 깃발 꽂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7일
Yes Gumi 7대륙 세계최고봉 원정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예스구미 세계 7대륙 최고봉 원정대(원정대장 백종득 외 4명)가 북아메리카 매킨리(6,194m) 정상을 정복했다.

시민들은 원정대의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구미시의 기상을 보여주었다면서 무한한 꿈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뜻 깊은 계기가 됐다고 환영했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년 동안 계획된 Yes Gumi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대는 지난 2012년 유럽 엘부르즈(5,642m), 2013년 아프리카 킬리만자로(5,895m) 등정 쾌거에 이어 그 세 번째로 북아메리카의 최고봉인 매킨리 등정에 도전하기 위해 현지시간 7월 2일 오후 12시 20분 출발, 22시에 장헌무 등반대장과 오상고, 송준교 대원이 마침내 등정에 성공했다.

 

이어 다음날 7월 3일 0시 40분 전 대원이 무사히 하산 완료했으며, 7월 9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저녁 9시경 구미에 도착할 예정이다.

 

구미시 산악연맹(회장 이상호)은 2018년 시 승격 40주년에 발맞춰 7대륙 최고봉 도전을 매년 야심차게 준비해 세계 최고봉 정상에 Yes Gumi 시기를 휘날릴 계획에 있다며 원정대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부탁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원정대의 등정과 무사 귀환 소식을 접하고 “구미시가 세계 속의 명품도시의 위상과 함께 투자유치, 체전반세기 도민체전 성공개최, 국가5공단 조기착공, 낙동강 수변도시 조성 등 넘치는 기운과 함께 43만 시민의 성원으로 연속 대장정에 성공할 것”이라면서 “ 그동안 산악인의 기상과 함께 구미시를 전 세계에 떨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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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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