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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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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예산 동원미라클 인근 원룸 밀집 지역 내에 8억원을투입 금년 3월에 착공, 7월에 공사를 완료 도로를 개설했다.
이번에 개설하게 된 도시계획도로 인근에 원룸이 밀집돼 있으나 평소 좁은 농로길을 통해 진․출입을 하는데 생활에 큰 불편이 있었고 항상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에서는 도시계획도로개설 사업을 추진, 이번 준공하게 된 도로는 연장 80m, 폭 8m의 도로로 공사비 및 보상비를 포함해 총8억원이 소요된 소규모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으로서 원룸 거주주민 50여가구 150여명의 진․출입 편의 및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관계자는 “인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도로개설이 원활히 추진돼 사업의 해결은 물론 지역개발을 촉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