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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정근수 유치원 연합회장 손 들어줬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9일
인터뷰>정근수 구미시유치원 연합회장(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하나된 유치원연합회 물려주고 싶다”
ⓒ 경북문화신문

2년여동안 이원화된 구미시유치원연합회가 지난 416일 법원 판결에 따라 화합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법원이 정근수 회장의 손을 들어주었기 때문이다.
이를 계기로 
15일에는 구미웨딩에서 유치원 원장 및 교직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위한 자리인구미시유치원연합회 교사의 밤이 열린다61개 사립유치원이 정근수 회장을 중심으로 단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근수 회장(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은 
20121220일 정기총회에서 28대 구미시유치원연합 회장으로 당선됐다. 하지만 상대후보가 정기총회의 무효를 주장하면서  임시총회를 열고  회장으로 당선되자, 결국 연합회는  이원화 체제가 됐다.
이와함께 당선 직후  상대후보는 자신이 연합회장이라며 법원에
별지목록 기재 각 동산을 인도하라는 내용의  소를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은  지난 416임시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대표자로 선출된 상대후보는 연합회를 대표할 권한이 없음이 분명하다는 판결을 통해  정 회장의 손을 들어주었다.   

판결이 난 만큼 법이 인정한  회장으로서  화합하는 유치원 연합회로 위상을 강화시켜  후임자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정 회장은  "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바쁜 의정 활동을 소화하고 동시에  유치원 연합회장으로서 남은 임기동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정 회장은 또 "6.4 지방  선거 기간 때문에 판결선고 2개월 후인 616일, 사립유치원 61개원에 판결문을 발송했고, 지난 2일 월례회도 가졌다"면서 " 월례회에 참석하지 않은 10여명의 회원들로부터도  앞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는 전화연락도 받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거듭  "유치원연합회가 함께 하나의 길로 가기 위한유치원연합회 교사의 밤에 많은 원장과 교사들이 참석해 61개원이 화합과 단합의 장이 될 것이라 믿는다면서 앞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의원으로서 또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연합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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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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