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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교통체계‘확’바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0일
교통신호체계 연동화사업 시범실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도심지 및 우회도로의 교통혼잡과 체증에 따른 교통불편을 줄이기 위해 교통신호체계 연동화사업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

 

시민 소득수준 향상으로 차량 보유대수가 5만8,910대로 2.3명당 1대의 차량을 보유하면서 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차량보유 대수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다 1차 일반산업단지조성 완료 및 2차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중에 있기 때문이다. 또 농소ㆍ남면에 기반시설이 완료된 혁신도시에 12개 공공기관 중 6개 기관이 이전해 업무를 시작, 그 주변에 많은 아파트가 준공ㆍ입주하는 등 혁신도시의 면모를 갖춰 가고 있는 것도 연동화 사업 추진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와 연계해 대신동, 지좌동 일원에도 급속한 도시팽창과 리모델링으로 도로가 신설되거나 확충되면서 신호등도 160개소로 꾸준히 늘어나 연속적 차량흐름에 지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물류비용의 증가와 교통체증, 주차난, 차량 배기가스 배출 등 교통관련 문제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처음으로 교통흐름이 혼잡한 교동교사거리↔직지교사거리↔이마트↔시청구간 등 33개소 신호등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교통신호제어기를 교체하고 통과차량이 교통흐름의 방해를 받지 않고 연속진행 이 가능하도록 신호주기 및 신호변경 시간을 일치시키는 교통신호체계 연동화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심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5월부터 시행중인 연동화사업이 연말에 완료되면 원활한 교통흐름과 물류비용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이번 시범사업이 완료되면 혁신도시와 시내를 연결하는 무실삼거리↔김천소년교도소↔아랫장터↔김천역↔부곡동구간에도 연동화 사업을 추진 할 계획으로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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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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