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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오페라‘아! 징비록(懲毖錄)’순회 공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1일, 12일, 19일 등 3일간에 걸쳐 창작오페라 ‘아! 징비록’공연을 김천과 안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일과 12일 저녁 7시 30분에는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9일에는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오후 1시 30분과 오후 5시 30분등 2회 실시한다

징비록(懲毖錄)은 서애 류성룡 선생이 임란을 회고․반성하며 후세에 참담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경계하기 위해 집필했다. 국보 제132호로 지정돼 있다.

이 작품은 임란 극복의 공신이었던 서애 류성룡 선생의 위대한 삶과 빛나는 정신을 오페라로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정립하자는 취지로 제작됐다.

 

2012년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초연과 지난해 서울 공연에 이어 올해 김천시, 안동시 순회공연을 하게 됐다.

 

이번 작품은 오사카성에서 풍신수길이 임란 패배의 원인을 분석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당시의 당쟁과 전란 극복과정, 서애 선생의 귀향과 징비록 집필과정을 총 5막에 담아내고 있으며, 2012년도에는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제5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창작부문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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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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