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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봉사단이 들려주는 동화책이야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5일
다양한 문화가 모이는 어린이 도서관 모두, 청소년 책 읽어주기 2기 교육 실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 다양한 문화가 모이는 어린이도서관 모두(관장 : 도근희)가 5일부터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는 청소년 책 읽어주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책 읽어주기 교육은 총 4주간의 일정으로 우리나라 및 외국 그림책에 대한 이해와 책 읽어주기의 노하우, 책 읽어주기 시연 등 기본적인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되고 있다. 책 읽어주기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은 모두도서관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진행되는 “재미있는 동화나라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하게 된다.

“재미있는 동화나라 여행” 프로그램은 창작동요 부르기와 옛이야기 들려주기, 그림책 읽어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주말을 이용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써 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고, 사회성과 리더십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이 프로그램은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과 토요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만나 사회적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지역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적 돌봄을 실천할 수 있는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책 읽어주기 교육은 작년 1기 교육생을 시작으로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기 활동을 이어져왔다. 올해 2기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공동체에 관심을 가지는 지역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여 진다.

“청소년 책 읽어주기 교육”은 매년 진행되며 현재 진행 중인 2기 교육은 7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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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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